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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COOKS · SPOONIE

새로운 요리 SNS,
구경보다 첫 한 끼.

이미 요리한 사진이 있다면 전문 레시피 작가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내가 만든 한 끼부터 기록하는 사람들과 Spoonie의 시작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첫 20명의 실제 활동자를 찾고 있는 초기 단계입니다.

내 첫 Recipeed 쓰기 →

글을 공개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료 혜택이나 초기 이용자 우대 노출을 약속하는 모집이 아닙니다.

참여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START 01

오늘 만든 집밥이 있다면

사진 한 장과 어떤 음식인지, 오늘 바꾼 재료가 무엇인지 남겨보세요. 정식 Recipe의 계량과 조리 단계를 모두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START 02

따라 만든 레시피가 있다면

Spoonie의 Recipe 상세에서 ‘이 레시피로 만들었어요’를 선택하면 참고한 원본과 내 Recipeed를 이어 기록할 수 있습니다.

보고 끝나는 것과 직접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Spoonie 공개 Recipe인 아보카도 게살 그라탕
실제 공개 Recipe 예시 · 다른 사용자의 따라 만들기 기록이 이미 존재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군가의 레시피를 참고해 만든 결과가 원본에 연결될 때, 단순한 저장을 넘어 조리 경험도 남습니다. Spoonie에는 원본 Recipe의 ‘만들어 본 기록’과 ‘이어진 레시피’를 표시하는 구조가 있습니다. 아직 형성되지 않은 인맥이나 확산 지표를 있는 것처럼 보여주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원본과 기록 연결 버튼 직접 확인하기 →

요리하는 친구도 함께 기록한다면

따라 만든 요리를 기록하고 싶은 친구에게 이 페이지를 직접 보내보세요. 자동 메시지나 보상을 약속하는 초대는 아닙니다.

첫 사용 후 솔직한 의견도 듣고 있습니다

가입 후 어디에서 막혔는지, 글을 쓰다가 불편한 점이 있었는지, 내가 만든 요리가 어떻게 연결되면 계속 사용할 만할지 알고 싶습니다. 첫 글을 꼭 잘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사용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의견은 Spoonie 업무 메일로 서면 전달할 수 있습니다. 통화나 인터뷰를 요청하는 모집은 아닙니다.

오늘 만든 한 끼부터

첫 20명이라는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 요리하고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 이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첫 요리 기록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