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라 만든 음식도 내 이야기가 됩니다
원본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할 때도 있지만, 냉장고 재료에 맞게 바꾸거나 내 입맛대로 조정하기도 합니다. 이 차이를 사진 한 장과 짧은 글로 남기면, 다음에 다시 만들 때 무엇을 바꾸었는지 기억하기 쉽습니다.
내가 직접 새 레시피를 개발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Spoonie에서는 정식 조리법을 정리하는 Recipe와, 요리 과정·완성 사진·일상을 남기는 Recipeed를 구분합니다.
원본과 내 요리 기록이 이어지는 과정
01 · 공개 Recipe에서 시작하기
재료와 조리 순서를 확인합니다. 먼저 레시피를 읽는 데는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실제 공개 Recipe 살펴보기 →02 · 내가 직접 요리한 장면 남기기
Recipe 상세의 ‘이 레시피로 만들었어요’를 선택하면 참고한 Recipe를 연결한 상태에서 Recipeed 작성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글을 공개하려면 Spoonie 계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3 · 원본과 내 기록의 관계 살펴보기
참고 관계를 포함해 공개한 기록은 원본의 ‘만들어 본 기록’ 흐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관련 기록이 있을 때 표시되는 구조이며 다른 사용자의 활동량이나 확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쓰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다음 세 가지 중 하나만 골라도 시작하기 충분합니다. 어떤 재료를 바꿨는지, 가장 잘된 조리 단계가 무엇이었는지, 다음번에 어떻게 만들어 보고 싶은지. 훌륭한 사진이나 전문적인 레시피를 준비해야만 기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과 기록은 작성자 본인의 것을 사용하고, 다른 사람의 레시피를 참고했다면 원본을 명확히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 글을 작성하기 전에 게시 범위도 확인하세요.
오늘 요리한 한 끼가 있다면
단순히 레시피를 저장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만들어 본 결과도 나만의 요리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Spoonie에서 첫 Recipeed 남기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