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nie
Spoonie 홈

SPOONIE MAGAZINE · 01

2인분을 4인분으로,
어디까지 두 배로 늘릴까?

레시피를 늘려 만들 때는 재료의 양뿐 아니라 냄비와 팬의 크기, 양념의 강도, 익히는 시간도 다시 살펴야 합니다.

Spoonie에 실제로 등록된 2인분 아보카도 게살 그라탕
실제 공개 Recipe: 아보카도 게살 그라탕 · 기본 2인분

먼저, 기준 분량을 확인하기

2인분을 4인분으로 만들 때 계산상의 배수는 2입니다. 주재료와 계량된 기본 재료는 이 배수를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접시의 양이 실제로 충분한지는 먹는 사람과 곁들임 메뉴에 따라 달라집니다.

양념은 마지막에 맛으로 맞추기

소금, 간장, 고춧가루, 식초 같은 재료는 모두 같은 강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단 기존 레시피의 비율을 참고하되, 추가분은 나누어 넣고 조리 중에 맛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졸이거나 끓이는 요리는 수분이 줄면서 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리 시간은 두 배가 아니다

같은 팬에 재료를 두 배 넣으면 서로 겹쳐 수분이 잘 날아가지 않거나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볶음 요리는 팬을 나누어 사용하고, 오븐 요리는 음식의 두께와 중심부 익힘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레시피의 원래 시간은 출발점이지 보장된 완료 시간이 아닙니다.

계량과 요리를 한 화면에서 이어보기

종이에 다시 계산하기보다 Spoonie의 인분 조절을 사용하면 해당 Recipe의 재료량을 선택한 분량에 맞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요리하기’ 화면에서 순서를 따라가며 조리하세요. 양념과 익힘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원칙은 동일합니다.

2인분 아보카도 게살 그라탕으로 인분 바꿔보기 →

Spoonie Magazine · 집밥에 바로 쓰는 이야기

이 매거진은 공개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 구독 신청·정기 발송은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른 Recipe와 Recipeed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