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가누쉬 — 포일에 구운 가지를 곱게 갈아 만드는 딥 (Jeanine Donofrio 원작)
4인분 · 조리 1시간 · 재료 11가지 ·
가지 두 개를 오븐에서 충분히 익히고 껍질을 벗긴 뒤 체에 밭쳐 수분을 빼는 방식입니다. 타히니와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더해 곱게 갈면 피타빵이나 생채소와 곁들이기 좋은 가지 딥이 됩니다. 원작 4인분 기준이며 오븐 굽기 50~60분과 가지 물기 빼기 20분, 식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재료 11
만드는 법 5단계
오븐을 204°C(400°F)로 예열합니다. 중간 크기 가지 2개에 칼끝이나 포크로 구멍을 여러 곳 낸 다음 각각 포일로 감쌉니다.
오븐에서 약 50~60분, 가지가 속까지 아주 부드러워져 눌렀을 때 푹 꺼질 때까지 굽습니다. 꺼낸 뒤 손으로 만질 수 있을 만큼 식힙니다.
가지 껍질과 눈에 띄는 큰 씨 뭉치를 제거합니다. 속살을 볼 위에 놓은 체에 옮겨 약 20분 두고 빠진 물은 버립니다.
물기를 뺀 가지를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타히니 0.25컵, 레몬즙 3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마늘 2쪽, 바다 소금 0.5작은술을 더해 짧게 여러 번 갈아 부드럽게 만듭니다.
레몬즙과 소금을 맛에 맞게 조절한 뒤 그릇에 옮깁니다. 잘게 썬 파슬리와 훈제 파프리카 가루, 원하면 레드 페퍼 플레이크를 뿌리고 피타빵이나 생채소를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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