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 데 가요 — 토마토·라임·할라피뇨로 만드는 15분 멕시코 살사 (Jeanine Donofrio 원작)
6인분 · 조리 15분 · 재료 7가지 ·
토마토·흰 양파·생고수·라임즙·마늘·할라피뇨를 잘게 썰어 섞는 멕시코식 생살사입니다. 토마토 씨와 과한 수분을 덜어내고 채소를 잘게 다지면 토르티야칩이나 타코에 얹기 좋습니다. 원문 기준 6~8인분, 손질 약 15분이며 더 깊은 맛을 원할 때의 별도 냉장 숙성은 선택 사항입니다. 표지는 다른 사진가의 참고 음식 사진으로 원작에서 사용한 흰 양파와 달리 붉은 양파가 보이며 원작자의 조리 사진은 아닙니다.
재료 7
만드는 법 5단계
토마토를 씻어 2컵 분량으로 깍둑썰기합니다. 잘랐을 때 나온 씨와 묽은 즙을 일부 덜어내면 살사가 물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흰 양파를 아주 잘게 썰어 3/4컵 준비합니다. 생고수는 잘게 다져 1/2컵을 맞추고, 마늘 2쪽은 곱게 다집니다.
할라피뇨 1개의 꼭지를 떼고 잘게 썹니다.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씨와 흰 심을 제거하되, 고추를 손질한 뒤에는 손을 씻고 눈을 만지지 않습니다.
중간 크기 볼에 토마토·양파·생고수·마늘·할라피뇨를 넣고 생라임즙 1/4컵과 바닷소금 1/2작은술을 부어 골고루 섞습니다. 채소가 으깨지지 않도록 부드럽게 저어 줍니다.
소금과 라임의 산미를 확인한 뒤 바로 먹거나 덮어서 차게 둡니다. 원문은 풍미가 어우러지도록 1시간 이상 냉장해도 좋다고 안내하지만 이는 기본 준비 15분에 포함된 시간은 아닙니다. 수분이 생겼다면 구멍 뚫린 숟가락으로 떠 토르티야칩이나 타코에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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