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스트로네 수프 — 콩·채소·작은 파스타를 넣는 한 냄비 요리 (Jeanine Donofrio 원작)
6인분 · 조리 30분 · 재료 18가지 ·
양파·당근·셀러리를 먼저 볶아 맛을 내고, 토마토·콩·채소육수에 허브를 넣어 끓인 뒤 작은 파스타를 마지막에 익히는 이탈리아식 채소 수프입니다. 원작은 4~6인분으로, 여기서는 6인분 기준으로 표시했습니다. 준비 약 15분, 조리 약 30분입니다. 남은 수프를 보관할 때는 파스타가 육수를 계속 흡수할 수 있어 면을 따로 익혀 섞어도 좋습니다.
재료 18
만드는 법 4단계
큰 냄비에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가열합니다. 잘게 썬 양파 1개, 당근 2개, 셀러리 2대를 소금 1작은술과 후추에 섞어 약 8분 볶아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힙니다.
마늘 3쪽, 28온스 캔 다진 토마토 1캔, 익힌 콩 1.5컵, 그린빈 1컵, 채소육수 4컵을 넣습니다. 월계수잎 2장, 말린 오레가노와 타임 각 1작은술을 더해 뚜껑을 덮고 약 20분 뭉근히 끓입니다.
뚜껑을 열어 작은 파스타 0.75컵을 넣고, 면이 익도록 약 10분 더 끓입니다. 냄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 주며 수프의 농도를 확인합니다.
불을 끄고 간을 확인합니다. 다진 생 파슬리 0.5컵을 뿌리고 취향에 따라 레드페퍼 플레이크와 파르메산 치즈를 더해 냅니다. 남길 분량이 있다면 파스타를 따로 익혀 먹을 때 섞으면 수프가 과하게 되직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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