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호박전 — 5분 밑간과 봉지 밀가루 코팅 (Sue Pressey 원작)
4인분 · 조리 20분 · 재료 6가지 ·
얇게 썬 애호박에 소금으로 짧게 밑간한 뒤, 밀가루와 소금을 담은 봉지에서 흔들어 옷을 입히고 달걀물을 묻혀 부치는 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의 수분을 닦아낸 다음 중약불에서 양면을 옅은 금빛이 돌 때까지 익히는 방식이에요.
재료 6
만드는 법 5단계
애호박 1개(약 185g)를 0.3~0.5cm 두께로 썹니다. 소금 1/4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약 5분 두고, 표면에 나온 수분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습니다.
지퍼백에 밀가루 3큰술과 남은 소금 1/2작은술을 넣습니다. 애호박을 넣고 봉지 입구를 단단히 잡은 채 흔들어 양면에 얇게 묻힙니다.
애호박을 한 조각씩 꺼내 여분의 밀가루를 털고, 풀어 둔 달걀 2개에 양면을 담가 달걀물을 입힙니다. 한꺼번에 몰아 넣지 말고 나누어 작업합니다.
팬을 중불에서 중약불 사이로 달군 뒤 식용유를 얇게 두릅니다. 애호박을 겹치지 않게 놓고 양면이 옅은 금빛이 돌 때까지 부칩니다. 원문은 양면 합계 약 3~4분을 안내하며, 두께에 따라 달라지고 여러 번 나누어 부칠 수 있습니다.
노릇하게 익은 조각부터 접시에 옮깁니다. 원문이 안내하는 대로 간장 양념장, 밥, 다른 한식 반찬과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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