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지 브라우니 — 버터와 설탕을 데워 굽는 24조각 (PJ Hamel 원작)
24인분 · 조리 30분 · 재료 9가지 ·
버터와 설탕을 녹인 뒤 약 43~49°C까지 데워 설탕을 일부 녹여주면 브라우니 표면이 얇고 윤기 있게 굳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더치 코코아 106g과 초콜릿 칩 340g을 사용하는 원작 배합을 골라, 177°C에서 약 28~32분 구운 뒤 식혀 24조각으로 자릅니다. 완전히 마른 케이크가 아니라 가운데에 촉촉한 부스러기가 남는 브라우니이며, 익지 않은 생반죽이 묻으면 더 구워야 합니다.
재료 9
만드는 법 9단계
오븐을 350°F(약 177°C)로 예열합니다. 약 23×33cm(9×13인치) 직사각형 팬에 기름을 얇게 바릅니다. 한 번에 꺼내 잘라야 한다면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호일 위도 가볍게 기름을 발라 준비합니다.
큰 볼에 달걀 4개, 더치 코코아 106g, 소금 1작은술,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바닐라 익스트랙트 1큰술을 넣습니다. 핸드믹서 중간 속도로 약 1분 섞어 재료를 고르게 풀어 줍니다. 이때 반죽은 상당히 되직합니다.
냄비에 무염버터 227g을 약한 불로 녹인 뒤 설탕 447g을 넣고 저어 줍니다. 혼합물을 약 110~120°F(43~49°C)까지 살짝 데우되, 끓어오르지 않게 합니다. 일부 설탕을 녹여 브라우니 위에 얇게 반짝이는 껍질이 생기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데운 버터·설탕 혼합물을 달걀·코코아 볼에 부어 주걱으로 고르게 섞습니다. 냄비와 액체가 뜨거우므로 조심하고, 재료가 한쪽에 뭉치지 않도록 볼 가장자리까지 긁어 줍니다.
중력분 180g과 초콜릿 칩 340g을 넣고 밀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섞습니다. 볼 바닥에도 가루가 남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날달걀과 밀가루가 들어간 생반죽은 맛보지 않습니다.
준비한 팬에 반죽을 옮기고 주걱으로 모서리까지 두께가 고르게 펴지도록 정리합니다.
177°C 오븐에서 약 28~32분 굽습니다. 가장자리가 단단해지고 가운데는 촉촉해 보이되 생반죽처럼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가운데를 꼬치로 확인해 촉촉한 부스러기만 묻고 날반죽이 없으면 꺼냅니다.
팬을 오븐에서 꺼내 식힘망 위에서 충분히 식힙니다. 뜨거운 팬은 오븐 장갑으로 다루고, 다 식기 전에는 억지로 브라우니를 들거나 자르지 않습니다.
충분히 식은 브라우니를 약 5cm 정사각형 24조각으로 나눕니다. 원문은 남은 브라우니를 잘 싸서 실온에 5~6일 보관하거나 장기간 보관 시 냉동하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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