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과카몰리 — 아보카도·라임·할라피뇨로 15분 완성 (Kathryne Taylor 원작)
5인분 · 조리 15분 · 재료 7가지 ·
잘 익은 아보카도에 잘게 썬 흰 양파·고수·할라피뇨·라임즙을 섞어 만드는 멕시코식 딥입니다. 아보카도를 너무 곱게 갈지 않고 작은 덩어리를 남기면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원문 완성량은 약 2½~3컵이며 5인분은 1인당 약 ½컵으로 나눈 Spoonie의 편집상 환산입니다. 별도 가열 없이 약 15분 동안 준비합니다.
재료 7
만드는 법 5단계
아보카도 4개를 조심스럽게 반으로 가르고 씨를 제거합니다. 숟가락으로 속살을 떠서 넓고 낮은 그릇에 담고 갈변하거나 상한 부분이 있다면 덜어 냅니다. 씨를 제거할 때 날카로운 칼날에 손이 닿지 않게 주의합니다.
큰 포크나 감자 으깨개로 아보카도를 눌러 으깹니다. 매끈한 퓌레로 갈지 않고 작은 아보카도 덩어리가 남도록 가볍게 으깨 질감을 유지합니다.
흰 양파 1/2컵, 잘게 썬 고수 1/4컵, 씨와 심을 뺀 할라피뇨 1개, 라임즙 3큰술, 고수씨 가루 1/4작은술과 코셔 소금 1작은술을 넣습니다. 전체가 고르게 섞이도록 주걱으로 가볍게 젓습니다.
작은 양을 맛본 뒤 라임의 산미와 소금 간을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라임즙이나 소금을 조금 더할 수 있으나 원문에 그 추가분의 고정 수치는 없으므로 정량으로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그릇에 옮겨 바로 냅니다. 토르티야 칩이나 신선한 채소를 곁들일 수 있으나 곁들임은 기본 재료 목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남은 딥은 밀폐해 냉장 보관하고 가급적 빠르게 드세요.
댓글